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프콘에 다녀왔다! 워낙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하는 컨퍼런스라서 올해는 어렵겠지 생각했는데 작년 청년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링을 해주셨던 동욱님께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초대권을 주셔셔 올해도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작년 인프콘 후기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시간이 가는걸 잘 못 느끼고 있었는데 작년 8월에 갔던 인프콘을 올해 다시 왔다고 생각하니 1년이 지났다는걸 확 실감할 수 있었다. 오프닝을 시작으로 인프콘이 시작되었다. 나름 인프콘 경력직(?)으로서 인프콘의 정수는 기업부스와 인프런 굿즈 뽑기임을 알고 있었기에 (아닙니다) 세션을 듣기 전에 기업 부스를 돌며 굿즈를 받으러 다녔다. 마침 우리가 듣고 싶은 세션이 모두 오후에 몰려있기도 했다. 기업 부스 기업 부스를 돌며 설명을 ..